"선대위 구성 억측 너무나 무의미"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왼쪽은 장동혁 대표. 2026.3.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손승환 기자 與, 20일 '2차 종합특검 연장법' 본회의 상정 추진…野는 필버 예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금)관련 기사김민석 "부산에서 통할 당대표 필요…총선 승리 전략 만들겠다"국힘 윤리위, 이번주 징계 심의 일정 조율…징계 개시 주목합수본 "인쇄 축소 설계한 TF, 대선 용지 부족 사실 몰랐다" 진술 확보野, 李 당무개입 논란 비판…장동혁 "그냥 '정청래 떨어뜨려달라' 하라"(종합)李, 23일 부동산 국민대토론회 주재…이번주(20~24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