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위 구성 억측 너무나 무의미"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왼쪽은 장동혁 대표. 2026.3.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6·3 지선] '보수 여전사' 이진숙,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 당선관련 기사정청래 "국민 현명한 선택…다만 서울 탈환하지 못해 아파"[6·3 지선] 경북 기초단체장 22명 중 14명 '공무원·도의원 출신'金총리, GTX 삼성역 철근 누락 구간 현장방문 일정 취소[속보] 정청래, 지선 결과에 "국민 현명한 선택…서울 탈환 못해 아파"[속보] '부정선거론'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집행정지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