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4월 17일까지는 처리돼야 한다는 입장"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공직선거법 및 지방선거구제개편 심사소위원회에서 윤건영 소위원장이 의사 진행을 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개특위2026지방선거지방선거이승환 기자 與, 흔들리는 호남 표심 잡기 총력…野, '사격 전설'과 접전지 공략정청래 "사전투표율, 4년 전보다 약간 높아…與에 유리" 전망손승환 기자 서울시장 선거 D-3…정원오·오세훈, 나란히 서울 전역서 '총력전'지선·재보선 D-3…여야 대표·잠룡 '정치생명' 걸렸다관련 기사옥천군 2개 선거구 전면개편…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들 '요동'광주 첫 도입 중대선거구…여당 힘 더 커질까, 야당에 기회일까민선 9기 강원도의원 지역구 의석 3석 추가…춘천 1석·원주 2석與 "정치개혁법, 풀뿌리 민주주의 강화"…진보4당 "기득권 강화"[오늘의 국회일정] (18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