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선 개입 규명 못한 과오 반복 안 돼…단죄해야"2차종합특검대응특별위원회 출범식.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특검대응특위장성희 기자 '신천지 열람'에도 친청·친석 이견 여전…이번 주 갈등 봉합되나정성호 "조작기소 특검법 숙의 더 했어야"…與 "정치적 결단"관련 기사내년도 예산안 본격 심사…'조작기소 특검법' 여야 대치에 험로 예고與 조작기소 특검법 강행에 野 장외로…예산 심사 앞두고 정국 급랭(종합)꼬인 실타래 풀릴까…민주, 오늘부터 '신천지 의혹' 조사 개별 열람與 '조작기소 특검법' 강행에 野 장외로…예산안 처리 앞두고 정국 급랭尹, 내란 항소심 최후진술서 "헌법상 권한행사…내란죄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