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전문에 부마항쟁 포함 동의…30일 2차 회의"4월 7일까지 개헌안 발의…그때까지 국힘 동참 호소"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국회의장실에서 원내 6개 정당 원내대표들과 회동하기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 윤종오 진보당 당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원내대표. (공동취재)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우원식김세정 기자 송영길·조경태 등 여야 88명, 북미정상회담 촉구 결의안 발의조의장, 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 대통령 회담…협력 확대 논의구진욱 기자 추석 물가 잡고 안전 챙긴다…정부·지자체 24시간 대응[단독]서울시 특사경 '수사 전문성' 강화한다…변호사 채용·교육훈련 확대관련 기사李대통령·김민석 나란히 개헌 언급…여권발 '개헌론' 불씨 재점화정기국회 100일 대장정 돌입…조 의장 "입법으로 국민 삶 개선"(종합)국힘, 권창영 특검 '법왜곡죄'로 고발…與김준환은 윤리위 제소국민의힘 "'李대통령 연임 포함' 개헌 논의 일체 불응"(종합)홍준표 "조정식 '대통령 연임 국민 뜻에'? 경솔한 발언…즉시 취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