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진아 교수 "검찰, 상관의 부당한 압력에 굴복할 수밖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 뉴스1 이승배 기자김정률 기자 노란봉투법 첫 타깃은 '공공부문'…사용자성 판단 10건 중 9건 몰려이정현, 공천에 특정 인물 염두 없다며 "기업·투자 경험 있어야"손승환 기자 정유업계 만난 野 "4차 오일쇼크 대응 대책 마련에 최선"국힘, '이태원 참사' 박희영 용산구청장 재입당 승인 보류…사실상 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