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당 승인 찬성한 최고위원 없어""졸속 개헌 우려, 지방선거 이후 논의해야"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박희영김정률 기자 서소문고가 붕괴에 정치권 올스톱…李대통령 "수습 만전"(종합2보)서소문 고가 붕괴에 선거운동 올스톱…정원오·오세훈 현장행(종합)손승환 기자 국토부 "GTX 철근누락 별도 보고 필요"…서울시 "은폐 의도 없었다"(종합)'GTX 철근 누락' 공방…서소문 사고에 행안위 조기 산회(종합)관련 기사용산구, 경로당 93곳 에어컨 청소…폭염 대비 냉방환경 개선야간·휴일에도 서류 발급…용산구, 24시간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용산구,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24시간 비상대응 체계 구축용산구, 폭염 대비 '용산구샘터' 확대…여름철 종합대책 가동"모기·진드기 꼼짝마"…용산구, 생활권에 친환경 방역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