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당 승인 찬성한 최고위원 없어""졸속 개헌 우려, 지방선거 이후 논의해야"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박희영김정률 기자 국힘 "중수청·공소청법, 범죄자 세상만들기…살아있는 권력 수사 불가"이정현, 공천에 특정 인물 염두 없다며 "기업·투자 경험 있어야"손승환 기자 국힘 "중수청·공소청법, 범죄자 세상만들기…살아있는 권력 수사 불가"정유업계 만난 野 "4차 오일쇼크 대응 대책 마련에 최선"관련 기사용산구, 구민 홍보대사 20명 위촉…20~70대 참여 확대"내 땅 가격 얼마일까"…용산구, 개별공시지가 열람 시작외국인 민원·행사 통역 확대…용산구 'AI 동시통역' 서비스 도입용산구, 이태원 관광특구 녹지로 잇는다…경리단길·해방촌 연결"압사될 거 같아요"…절규·억눌린 울음 속 이태원 참사 청문회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