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도이치모터스, 성동구 기부금 후 본사 이전 특혜" 주장정 측 "기부금 내기 전 이미 공사…저소득층에 투명 사용"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후보로 나선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19일 오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나누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장동혁 "학생들 구제할 마음 없어…최교진 교육장관 사퇴해야"김승원·이형일·강신철 보고서 채택…국토 홍지선·중기 이소영 보류(종합)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