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남(오른쪽부터), 박성태, 이건태,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1 ⓒ 뉴스1 이승배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환율 1560원, 금융위기 이후 최고…李대통령 '대책TF' 신설해야"與 김한규 "나도 정원오 잘 몰라…소극적·점잖은 선거 캠페인이 패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