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44원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오전 9시 51분 기준 전일 대비 50.11포인트(4.77%) 하락한 999.62를 나타내며 1000선 밑으로 떨어졌다. 원·달러 환율은 5일 밤 10시 무렵 1561.5원까지 치솟았다. 2026.6.5 ⓒ 뉴스1 박지혜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임오경 "손흥민·황희찬 '축협 청문회' 참고인 철회…경기 일정 고려"천하람 "임오경, 손흥민 황희찬은 청문회에 왜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