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픽' 정원오 견제 집중 예상…정측 "집중 준비"오세훈 시정 심판론·비전 경쟁 맞물려 공방 전망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김영배 의원(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박주민 의원, 전현희 의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열린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 및 광역단체장 후보자 면접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정원오 "폐교를 시니어 라이프캠퍼스로"…노인복지 공약 발표정청래 "김부겸, 대구시장 필승카드"…金 "30일 입장"(종합)관련 기사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정원오 "폐교를 시니어 라이프캠퍼스로"…노인복지 공약 발표한준호, 22시간만에 후원금 1억 모금…2213명 십시일반 동참민형배·주철현 "통합특별시 경쟁력 중심축은 전남 동부권"…정책연대김영록 "서울 아파트 최대한 빨리 처분…부동산에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