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픽' 정원오 견제 집중 예상…정측 "집중 준비"오세훈 시정 심판론·비전 경쟁 맞물려 공방 전망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김영배 의원(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박주민 의원, 전현희 의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열린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 및 광역단체장 후보자 면접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사전투표 D-1…선관위, 전국 3571곳 투표소 최종 모의시험서왕진 "일당독점 고인물은 썩어…호남 기초단체장 5곳 이상 배출"관련 기사오세훈 "다 거짓말" 정원오 "시민들 보고 있다"…사전투표 날 충돌정원오 "GTX 현장도 안 가봐" 오세훈 "선거용 소재로 써"(종합)鄭 "오세훈 약속 못 지켜" 吳 "박원순이 제초제"…'부동산' 충돌吳 "GTX 철근 보고 없었다"…鄭 "정비지연, 시·구 각기 해결할 부분"정원오는 권영국에, 오세훈은 김정철에…토론 초반 '우회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