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픽' 정원오 견제 집중 예상…정측 "집중 준비"오세훈 시정 심판론·비전 경쟁 맞물려 공방 전망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김영배 의원(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박주민 의원, 전현희 의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열린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 및 광역단체장 후보자 면접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진보4당, 與에 "檢개혁 논의 일단락…정치개혁 집중해야"중수청법, 與 주도 행안위 통과…19일 본회의 수순(종합)관련 기사장예찬 "노인비하 논란, 양심없는 요구 느껴 한 말" vs 친한계 "망하려고 실성"서정욱 "이진숙, 원래 韓 자객공천 원했다…중진 컷오프, 김부겸·한동훈만 좋은 일"김부겸 등판 초읽기…민주당 측 "25~30일 대구시장 선거 입장 발표""좋은 점수 못주겠다" 신정훈·정준호, 광주시정·전남도정 비판(종합)'전남·광주 통합 지원금 20조 어떻게?'…"민생 해결" "대기업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