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주호영 국회 부의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박정희 대통령 사진전 '박정희 다시보기'에서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4.11.11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햄버거 회동' 무죄에 "내란범 처벌 줄이는 조희대 사법부 흐름" 반발박지원, 유시민 향해 "총구를 이재명 말고 국힘 '장한오'에 돌려라"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