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후보로 나선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및 중앙당 관할 기초단체장 후보자 면접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오세훈, 김종인 유승민 없이 혼자 선거를…무운을 빈다"吳측 "플랜B 등장에 신청? 출마는 디폴트, 불출마 생각한 적 없다"관련 기사"최전방 사령관" 외친 오세훈, 국힘 혁신 선봉에 나섰다홍준표 "오세훈, 김종인 유승민 없이 혼자 선거를…무운을 빈다"吳측 "플랜B 등장에 신청? 출마는 디폴트, 불출마 생각한 적 없다"대구서 민주당 지지율 약진…국민의힘 41.9%-민주당 29.9%김재섭 "오세훈, 선조 아닌 백성 보고 출정한 이순신" vs 윤희숙 "출마가 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