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후보로 나선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및 중앙당 관할 기초단체장 후보자 면접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변호사 시절 투자 사기 당해 돈 다 날려…그 후 해본 적 없어"박원석 "진영 해체는 유시민·김어준이 해…본인들이 윤석열 같다"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