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후보로 나선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및 중앙당 관할 기초단체장 후보자 면접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친한계 정연욱 "박민식-한동훈 단일화, 특단의 대책 필요"장동혁 "스벅 들고 투표" 외치자…김기현, 스벅서' 모닝 커피' 사진관련 기사정청래, 사전투표 앞두고 수도권·충북·경북行…장동혁, 서울서 지원 유세박홍배 "부산 청년정책 광고 왜 박형준 모교 고려대 신문에"전재수 47.4% 박형준 41.5%…한동훈 38.2% 하정우 34.0% [에이스리서치]장동혁 "스벅 커피 손에 들고 민주당 심판하자"…TK 결집 호소(종합)박민규 "오세훈, GTX 철근누락 보고받았다면 후보 즉각 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