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물살 탄 檢개혁 후속입법…19일 본회의서 당정청 협의안 처리 전망 李대통령 교통정리 하루만에 합의…6월 보완수사권 논의 '뇌관' 가능성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17 ⓒ 뉴스1 허경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검찰개혁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청래검찰개혁이승환 기자 김동아 "대법원장 업추비, 2023년 459만원서 조희대 취임뒤 30배 급증"[이승환의 로키]10개월 딸 키우는 아빠가 생각하는 '미프진'김세정 기자 신장식 "검찰 오만한 권력 끝나…강경파 아닌 위대한 국민 승리"송영길 "조국 같이 檢 모르는 사람들 쓰다 개혁 안 돼…그냥 책상물림"관련 기사장동혁 "검찰청 폐지 사흘 남았는데…공소청·중수청 운전자 없이 출발"李대통령, '국보법 폐지 무산' 빗대 유시민 직격…"말은 좋으나 과한 주장"전용기, 유시민 겨냥해 "유감"…최민희 "하나되는 언어 쓸 것"윤건영 "유시민 '신발 속 돌멩이', 李정부 성공 위한 마음일 것"살얼음판 與 최고위…"추미애에 악의적 공세" vs "李대통령 공개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