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헌·당규 원칙 파괴한 정치적 폭거이자 충북도민에 대한 배신 행위""바로잡히지 않으면 중대 결심…어떤 경우라도 선거에는 출마하겠다"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로부터 컷오프(공천 배제) 통보를 받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입장을 밝히기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6.3.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이정현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홍유진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관련 기사이정현 '맞고' 박덕흠 '틀렸나'…충북 컷오프 부활 후보 둘다 '낙선'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개표율 48.12%, 시도지사 민주 13곳·국힘 3곳 우세…與 승리 전망[개표상황] 지선 개표율 31%…민주 14곳·국민의힘 2곳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