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헌·당규 원칙 파괴한 정치적 폭거이자 충북도민에 대한 배신 행위""바로잡히지 않으면 중대 결심…어떤 경우라도 선거에는 출마하겠다"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로부터 컷오프(공천 배제) 통보를 받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입장을 밝히기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6.3.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이정현김일창 기자 이정현 "정치 신인들이여 대통령 한 번 되겠다는 야망 갖길"'6주택' 장동혁, 4채 팔았다…"실거주·지역구만 남겨"홍유진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국힘, 공천할수록 지지율 '뚝'…내홍 커지며 '내우외환'윤상현 "당당히 빨간 점퍼 입게 해 달라…공천 난맥상에 흰 점퍼"김영환 컷오프 가처분 심문…"특정인 몰아주려" vs "뇌물 영장 고려"(종합)'컷오프 가처분' 김영환 충북지사 "국힘 비민주적으로 공천 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