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법, 오전 10시40분 김 지사 가처분 신청 심문"당 지도부, 세대교체라는 해명만…나이가 민주주의 기준인가"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3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상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김 지사는 지난 16일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컷오프 결정 이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2026.3.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충청북도지사국민의힘공천지방선거윤주영 기자 김영환 '지선 공천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오늘 법원 심문광화문 BTS 컴백 공연 '성황'…통행 불편·과잉 동원 지적도관련 기사장동혁 "충북 경선 꼭 참여해달라"…조길형 "불참"(종합)[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8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4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4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11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