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곳에서 시민 삶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타원 모경희 원불교 서울교구장(왼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동작구 원불교 소태산 기념관에서 만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6.05.06 ⓒ 뉴스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천주교원불교시민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정지윤 기자 돌아온 여름 휴가철…카드사 '여행 마케팅' 경쟁 후끈'회생절차 돌입' 메가박스에…토스페이 간편결제 한시 중단관련 기사鄭·吳, 어버이날 앞두고 "서울 큰아들" 신경전…부동산 설전도 계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