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정현에 "공천 전권 위임…현역 컷오프 가능성도 16일 서울시장 추가 공천 접수 공고…최후통첩 될 듯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혁신 서약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황기선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도심 도로 공간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이날 처음으로 개최됐다. 2026.3.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장동혁이정현국민의힘공천관리위원회김정률 기자 국힘 '원내대표 조기 선출론' 부상…與 상임위 독식 대응 차원이준석 "중동 위기, 첨단 무기 체계 제공하는 '철의 외교' 제안"홍유진 기자 '한동훈 복당' 띄운 곽규택에…국힘 지도부 "부적절하다" 비판조국 "평택군" 실수에…유의동 "시 된 지 언젠데, 공부 좀 하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은혜 "김관영 제명, 급박했기 때문…결단 잘했다"[인터뷰 전문] 양향자 "혁신 공천보다 더 중요한 건 승복 공천"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김부겸 앞세워 동진하는 민주…노선 갈등 제자리걸음 국힘국힘, 지선 코앞인데 노선 갈등 재점화…당내 곳곳 지뢰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