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시 예산 총 52조 9427억 원으로 증액'선거구 정수' 조례 개정안 통과…표 등가성 논란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2026.4.20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추경공직선거법이비슬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관련 기사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공세는 잦아들고 기강은 세우고…'장동혁 정치' 본격화하나홍준표 "청포도 익는 7월은 국힘에 잔인한 달…吳·尹 선거법 선고, 존립 위태"조승래 "민주당 후보는 김용남·이원택…조국·김관영 아니다"[인터뷰 전문] 김경율 "김민석·김경수도 살아났는데…조국 낙선해도 타격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