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시 예산 총 52조 9427억 원으로 증액'선거구 정수' 조례 개정안 통과…표 등가성 논란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2026.4.20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추경공직선거법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공세는 잦아들고 기강은 세우고…'장동혁 정치' 본격화하나홍준표 "청포도 익는 7월은 국힘에 잔인한 달…吳·尹 선거법 선고, 존립 위태"조승래 "민주당 후보는 김용남·이원택…조국·김관영 아니다"[인터뷰 전문] 김경율 "김민석·김경수도 살아났는데…조국 낙선해도 타격 없다"'블랙아웃 D-1' 지선 판세…서울·영남 등 최소 5곳 격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