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시 예산 총 52조 9427억 원으로 증액'선거구 정수' 조례 개정안 통과…표 등가성 논란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2026.4.20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추경공직선거법이비슬 기자 서울시·전공의들 맞손…고립·은둔 청년 발굴·치유 협력"가수되려 한국 왔다가 성매매" …외국인 2명 노동력·성 착취 확인관련 기사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 첫 간부회의…'시정 공백 최소·운영 안정' 당부與,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제기' 김재섭 국회 윤리위 제소[오늘의 국회일정] (2일, 목)與 "전쟁추경, 26일 당정 논의 뒤 국회로"…국힘 합의는 불발박홍근 기획예산처 청문회…차분한 분위기 속 '허위 사면·병역' 추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