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17일까지 개헌특위 구성"…송언석 "지선 이후 논의해야" 한병도 "경제현안 대응"…"민생 법안 50여건 미처리는 아쉽"우원식 국회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2026.3.1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우원식개헌한병도송언석한상희 기자 장동혁 "자해적 행위? 李대통령 거울 보고 이야기한 줄"장동혁 "기회의 사다리 다시 놓겠다"…청년공약 11개 공개홍유진 기자 장동혁 "기회의 사다리 다시 놓겠다"…청년공약 11개 공개국힘, 지방 DSR 단계적 완화…"수도권과 동일 규제는 역차별"관련 기사[지선 D-50] 개헌 투표 이뤄질까…국힘 '10명 찬성'이 관건원내 6개 정당, 개헌안 발의…우 의장 "국힘 불참 안타까워"(종합)계엄 국회 통제권 강화…부마항쟁-5·18민주화운동 헌법 전문에이재명 대통령, '전쟁 추경' 시정연설 마치고 국회 떠나李대통령, 사전환담서 "힘 모아달라" 당부…우의장 "추경 중요성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