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17일까지 개헌특위 구성"…송언석 "지선 이후 논의해야" 한병도 "경제현안 대응"…"민생 법안 50여건 미처리는 아쉽"우원식 국회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2026.3.1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우원식개헌한병도송언석한상희 기자 군사 넘어 교육까지…북러, 학위 인정·인재 양성으로 밀착 강화박윤주 외교1차관, 한-태국 전략대화…CEPA 조속 타결 공감홍유진 기자 오세훈 항소심 선고 앞두고 서울시 국감…'사법리스크' 공방 전망[오늘의 국회일정] (15일, 목)관련 기사김민석, 오늘 인천서 8번째 예산정책협의회…민생 행보도 예정정기국회 100일 대장정 돌입…조 의장 "입법으로 국민 삶 개선"(종합)78주년 제헌절 경축식…조 의장 "2027년 '국민주권' 개헌안 마련"(종합)한강 소설 주인공 모친, 장동혁 찾아가 "여기 올 자격 없다"(종합)與 "5·18정신 헌법 수록 개헌 실패 사죄…조속히 재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