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한 건 의원 전원 이름으로 밝힌 당 입장""결의문에 안 담긴 논의들 말할 기회 있을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0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웨딩여율리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제80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날'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장동혁 "절윤 결의문이 마지막 입장…더이상 논란, 지선에 도움 안돼"(종합)[속보] 장동혁 "지방선거 승리 위해 의총이 마지막 입장 돼야"박기현 기자 '절윤 결의' 강성층 반발·친한계 "韓은?"…장동혁, 봉합 진땀장동혁 "힘없는 야당 된 건 현장 목소리 외면해서"…연일 자성 메시지관련 기사김동연, 민주 경기지사 경선 후보 등록…12일 안양역서 출마선언김시형 전 중구의회 부의장, 중구청장 출마선언…"해수부 본청 유치"국민의힘 대전 광역의원 후보 공천에 23명 신청익산 종교단체 "시장 선거 흑색선전 중단하라"…공명선거 촉구'절윤 결의' 강성층 반발·친한계 "韓은?"…장동혁, 봉합 진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