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중수청법 정부안 온도차…김용민 "직접 수사 염두"한정애 "흔들림 없이 처리"…백승아 "미세 조정만 가능"김용민·장경태 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이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정청래 대표를 바라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신웅수 기자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태블릿PC를 바라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공소청중수청검찰개혁김용민추미애한정애김세정 기자 김용남, '차명 대부업' 의혹에 예금 거래내역 공개…"단호히 대응"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에 여야 애도…"사고 책임 반드시 묻겠다"장성희 기자 정원오, 고가 붕괴 현장 찾아…"희생자 명복, 조속히 수습되길"(종합)진보당 "김상욱, 여론조사 수치 미리 파악…단일화 어려워져"(종합)관련 기사닻 올리고 속도 못 내는 개청준비단…형소법 개정안 언제쯤'버닝썬' 이후 강남서 대폭 물갈이…"보여주기식 인사만으로 해결 안 돼""국민 과반, 경찰 불송치 이의신청권·검찰 보완수사 요구권 필요"(종합)정성호 "1차 수사에 대한 검사 보완 방안 반드시 마련해야"與강경파 '보완수사권 폐지' 토론회…정부 논의 전 '군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