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중수청법 정부안 온도차…김용민 "직접 수사 염두"한정애 "흔들림 없이 처리"…백승아 "미세 조정만 가능"김용민·장경태 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이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정청래 대표를 바라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신웅수 기자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태블릿PC를 바라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공소청중수청검찰개혁김용민추미애한정애김세정 기자 안호영 "재심 기각 받아들일 수밖에…이원택 재감찰 요구는 계속"민주 최고위, 안호영 '전북지사 경선' 재심 기각…절차 종료(종합)장성희 기자 與 일각 "평택을 험지 아냐"…조국 "민주당 명령 따라야 하나"(종합)"자사주 소각, 주총 승인받아도 예외 없어"…與 이정문 대표 발의관련 기사경찰 "남양주 스토킹 부실대응 18명 인사조치…수사 미비 철저 관리"검찰개혁법 뒤 대검 첫 공개포럼…"보완수사권 유지해야"(종합)검찰개혁법 뒤 대검 첫 공개포럼…"수사 지연·공소유지 한계"6월 지방선거 후 '수사 폭풍' 온다…검찰개혁 첫 시험대'뜻밖의 단절' 특사경도 검찰도 발동동…'개혁 2막' 쏠리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