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중수청법 정부안 온도차…김용민 "직접 수사 염두"한정애 "흔들림 없이 처리"…백승아 "미세 조정만 가능"김용민·장경태 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이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정청래 대표를 바라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신웅수 기자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태블릿PC를 바라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공소청중수청검찰개혁김용민추미애한정애김세정 기자 정원오 "폐교를 시니어 라이프캠퍼스로"…노인복지 공약 발표정청래 "김부겸, 대구시장 필승카드"…金 "30일 입장"(종합)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마지막 뇌관 보완수사…"억울한 사람 양산" vs "檢통제 불가"수사·기소 분리 마친 與…'검찰과거사위원회' 법안 추진'수사·기소 분리' 중수청·공소청법 국무회의 통과…10월 출범검찰 보완수사권 존치냐 폐지냐…형소법 개정 주목정청래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뛰어주길…조속 결단 부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