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잘라내 놓고 '덧셈정치'라 해…극우를 다양하다 하는 것"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전한길뉴스)를 통해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어정쩡한 태도를 취하고 있어 '엔추파도스'(가짜 야당)인 것 같다는 주장을 펼쳤다(유튜브 갈무리). 아래 사진은 20일 "단호하게 절연해야 할 대상은 오히려 절연을 요구하는 세력들이다"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마친 뒤 퇴장하고 있는 장동혁 대표.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부산 북갑 누비는 한동훈…與 러브콜 이어지는 하정우이진숙, KBS 여론조사 제시하며 "나 빼곤 국힘, 선거비 보전 거의 못받아"관련 기사'한덕수 재판서 위증 혐의' 尹, 오늘 1심 마무리…혐의 부인대법 확정까지 전두환 483일·박근혜 1368일…'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김용현, 28일 1심 마무리尹 '내란 우두머리' 2심, 매주 목요일 공판기일 진행 가능성…쟁점은尹부부 9개월 만에 법정 상봉…'무상 여론조사' 재판에 김건희 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