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잘라내 놓고 '덧셈정치'라 해…극우를 다양하다 하는 것"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전한길뉴스)를 통해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어정쩡한 태도를 취하고 있어 '엔추파도스'(가짜 야당)인 것 같다는 주장을 펼쳤다(유튜브 갈무리). 아래 사진은 20일 "단호하게 절연해야 할 대상은 오히려 절연을 요구하는 세력들이다"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마친 뒤 퇴장하고 있는 장동혁 대표.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서정욱 "4심제 이용 1호는 尹, 변호인단에 헌재 투쟁 제안"홍준표 "장동혁 '절윤 거부'는 숙주인 당원믿고 대표직 올인한 것"관련 기사서정욱 "4심제 이용 1호는 尹, 변호인단에 헌재 투쟁 제안"홍준표 "장동혁 '절윤 거부'는 숙주인 당원믿고 대표직 올인한 것"내란특검팀, 23일 '尹 무기징역' 항소 여부 결정 회의尹 "나라·국민 위해서면 사형인들 무기인들 어떠냐"…변호인단 전언전한길 "절연은 尹 등에 칼"→ 명태균 "이런 XX, 그나마 내가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