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잘라내 놓고 '덧셈정치'라 해…극우를 다양하다 하는 것"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전한길뉴스)를 통해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어정쩡한 태도를 취하고 있어 '엔추파도스'(가짜 야당)인 것 같다는 주장을 펼쳤다(유튜브 갈무리). 아래 사진은 20일 "단호하게 절연해야 할 대상은 오히려 절연을 요구하는 세력들이다"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마친 뒤 퇴장하고 있는 장동혁 대표.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박민식 "하정우, 출마도 고향도 처신도 애매…간보지 말고 당장 밝혀라"성일종 "홍준표 총리설 살아 있다, 野 흔들 지렛대…洪 잘 되길 빈다"관련 기사법원 각하 뒤 헌재로…윤석열 '내란특검법' 헌법소원 심판 회부계엄 해제 의결 뒤 '추가 병력' 요청 정황…특검, '2차 계엄' 의혹 조준'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결심…1심 징역 7년[주목, 이주의 재판]김용태 "비상계엄 당일 헬기 보고 '윤석열 미쳤다' 생각" 법정 증언특검, 윤석열 '한덕수 재판 위증' 징역 2년 구형…尹, 무죄 주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