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규 원외당협위장, '즉시 제명 사안' 주장하며 윤리위 제소최고위에서도 "해당행위" 지적 나와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우재준 국민의힘(대구 북구갑) 의원이 25일 오후 대구 중구 교동을 걷고 있다. 2026.2.2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장동혁국민의힘김정률 기자 [속보] 광주 선거구 4곳서 시·도의원 선거 최초 중대선거구제 도입[속보] 여야, 비례대표 시·도 의원 정수 비율 100분의 14로 상향 조정 합의손승환 기자 여야, 광역의회 '비례대표 확대·광주 4곳 중대선거구' 도입 합의(종합)5박7일 방미 장동혁 오늘 귀국…성과 보따리에 뭐 들었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방미 장동혁 "美측 '韓, 이란전쟁서 美와 다른 목소리' 우려"(종합)신지호 "장동혁 방미는 '도피 전략'…원내대표 조기 선출론은 차선책"옛 친한계 김상욱 "한동훈 두달 거주로 북구갑? 힘들다…하정우? 원래 부산"장동혁 부재 속 사분오열 국힘…한동훈 출마에 점입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