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규 원외당협위장, '즉시 제명 사안' 주장하며 윤리위 제소최고위에서도 "해당행위" 지적 나와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우재준 국민의힘(대구 북구갑) 의원이 25일 오후 대구 중구 교동을 걷고 있다. 2026.2.2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장동혁국민의힘김정률 기자 송언석 "개혁 사칭한 독재에 저항해야…야당에 힘 모아 달라"송언석 "TK통합법, 추미애 몽니에 통과 못해…민주당 책임"손승환 기자 野 김미애, '곰팡이 백신' 논란에 "국민 생체실험…국정조사 해야"野 "민주당, 대구·경북 우롱 말고 TK통합법 당장 처리해야"(종합)관련 기사지선 석달 앞 다시 장외로 나선 국힘…대여투쟁 동력 얻을까김근식 "당권파, 北 김일성의 반종파 투쟁 앞잡이들 같다"[팩트앤뷰]친한계 우재준 "한동훈 재보선 불출마도 옵션…당선 유불리도 고려"한동훈 "재보선 출마? 부수적 문제…난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尹, '당·보수 위해 결자해지' 요청한 윤상현 편지에 "깊이 고민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