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절한 마음으로 워싱턴행…웃는 사진 게재는 괴기스러워"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서울시당에서 49차 운영위원회의에서 신지호 시당 수석 부위원장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4.11총선 후 첫 회의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선출 승인(안)과 서울시당대회 선출 전국위원 선임(안) 등 4가지 안건 처리와 시당 제반 당무와 관련한 논의 등을 벌였다. 2012.4.25 ⓒ 뉴스1관련 키워드신지호국민의힘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구진욱 기자 홍준표, 조국·한동훈 겨냥 "나홀로 대선놀이 해본들 시민들 더 똑똑"한동훈 "하정우·조국, 왜 부산시민 아닌 李·민주당 허락 받나"관련 기사국힘, 재보궐 발생 즉시 당협위원장 사퇴키로…한동훈 "치졸한 짓"(종합)[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인터뷰 전문] 박성민 "주호영 대신 이진숙은 혁신 아니라 퇴행"장동혁, 대표·의원직 다 걸었다…'전당원 투표'로 반전 승부수"장동혁의 시간" "파쇼 등극"…'모두 걸기' 평가 극과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