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윤 둘러싼 노선 갈등에 당 지지율 최저치 "내란수괴범과 절연 없으면 참패"…"여론조사 보며 의사결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혁신 서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오세훈조경태국민의힘윤석열절연한상희 기자 외교부, 부산서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지방 첫 개최한·튀르키예, 과학기술외교 정책 협의…AI 거버넌스 협력 논의박기현 기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계기된 靑 회의…자료엔 관련 내용 없었다한동훈, 추석 앞두고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함께 힘 모으겠다"관련 기사[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오세훈, 장동혁 겨냥 "뺄셈 아닌 덧셈 정치로 통합 이뤄내야"한동훈·오세훈, 25일 한자리에…김기현 주최 포럼 나란히 축사안철수가 열고 장동혁이 밟는다…'친한계 물갈이' 연대 본격화李대통령 지지율 최저, 국힘은 동반 하락 '왜?'…리더십 부재·징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