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윤 둘러싼 노선 갈등에 당 지지율 최저치 "내란수괴범과 절연 없으면 참패"…"여론조사 보며 의사결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혁신 서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오세훈조경태국민의힘윤석열절연한상희 기자 한동훈 "받았네 받았어…전재수 '까르띠에 안 받았다' 못해"주호영 "부산 북갑 무공천 기준은 민주 당선 좋냐 한동훈 좋냐"박기현 기자 송언석 "특수교육은 국가 책무…교육부 관련 부서 속히 설치하라"국힘 '원내대표 조기 선출론' 부상…與 상임위 독식 대응 차원관련 기사오세훈, '혁신선대위' 요구하며 또 등록 보류…국힘 다시 격랑"韓 복당" "張 2선 후퇴"…혹 때려다 혹 붙인 '절윤' 결의문장동혁 포함 국힘 106명 "계엄 사과·尹 정치 복귀 반대"(종합)조경태 "해수부장관 제안 와도 안 해"…부산시장 출마 가능성계엄 1년, 국힘은 '진통중'…장동혁·송언석 '엇갈린 사과' 소장파 "尹단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