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윤 둘러싼 노선 갈등에 당 지지율 최저치 "내란수괴범과 절연 없으면 참패"…"여론조사 보며 의사결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혁신 서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오세훈조경태국민의힘윤석열절연한상희 기자 송언석 "24일 본회의에 사법파괴 악법 등 상정하면 필버 할 수밖에"장동혁 "李정부, 사법리스크 해결만 밀어붙이고 여성·가족 정책 놓쳐"박기현 기자 '윤어게인 논쟁' 비껴간 국힘 의총…당명 논의·행정통합에 치중송언석, 與 공소취소 모임에 "공기업 취업 모임인 줄…황당하다"관련 기사조경태 "해수부장관 제안 와도 안 해"…부산시장 출마 가능성계엄 1년, 국힘은 '진통중'…장동혁·송언석 '엇갈린 사과' 소장파 "尹단절"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서울·부산 '혈전'…경기 '추나대전' 거론[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안철수 "洪과 이준석 중 누구?' 이준석"→李 "安은 옳고 강한 분…용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