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재판 목전에 있자 이런 행태"…신동욱 "참 부끄럽다"조광한 "대단히 위험한 일"…與 사법개혁법 처리에 송언석 "반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공소취소이재명신동욱김민수국민의힘김일창 기자 '李대통령 오찬' 앞둔 홍준표 "마지막 인생,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 것"나경원 "8천만원으로 1천억 번 남욱 '檢압박 진술' 믿을 수 있나"박기현 기자 국힘 "與, 선거 후 장특공 폐지할 것…1주택자도 세금 핵폭탄"(종합)한동훈, 전재수 고소 엄포에 "꼭 하라…그럼 까르띠에 수사 재시작"관련 기사장동혁 "개헌 전 중임·연임 안 한다 밝히길"…李 "연임 개헌 불가능"(종합)211일 만에 만난 여야정 '추경' 신경전…李대통령 "위기 땐 단합 중요"(종합)장동혁 "李대통령, 공소취소한다고 물가 떨어지나…국정기조 바꿔야"국힘 "李대통령에 '고유가 지원금 대신 유류세 인하' 제안할 것"李대통령, 오늘 여야 지도부 회동…중동 사태 '협치'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