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는 정의 향한 열정, 40~60대 당파 위한 열정으로 살아"홍준표 전 대구시장. 2025.6.1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홍준표이재명김일창 기자 나경원 "8천만원으로 1천억 번 남욱 '檢압박 진술' 믿을 수 있나"중동발 위기에 손 맞잡은 여야…與 "공동 대응" 野 "국익 협조"(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김부겸 지지' 홍준표와 비공개 독대 오찬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오찬 회동…洪 "野대표도 가는데 안갈 이유 없어"洪 "쫓아낸 사람 어떻게 살든 왜 난리"→ 한동훈 "탈영병이 드디어 투항"홍준표 "참새 조잘대든 말든 독수리는 창공을…당적 버렸지만 내 소신 그대로"한병도, 野 '박근혜 명예회복 요구'에 "동의 안해…국정농단 사과부터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