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갈등 위태…지도부 동의 않는 분 적지 않아" "의총 등 앞으로 진행 절차 보며 추가 입장 표명"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열린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 북콘서트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명섭 기자한상희 기자 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MB,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영원히 기억하겠다"조수빈 기자 학교 내 범죄만 6000건 이상…서울시교육청 노후학교 재구조화멀티캠퍼스,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 참여…교육비 95% 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