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최고위서 새 당명 후보 보고 후 의견 모아"강령·정책 개편과 연동된 사안이라 논의가 필요"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6.2.22 ⓒ 뉴스1 이승배 기자한상희 기자 6.3 지선 '국민의힘' 이름으로…당명 개정 연기 (종합)당권파 이상규 "장동혁 무시한 자기 정치…오세훈으론 승리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