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최고위에서 의견 모아…23일 의총에서 최종 확정"강령·기본정책과 함께 가야…선거까지 깊이 있게 논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참석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22 ⓒ 뉴스1 이승배 기자한상희 기자 국힘 당명 개정 6.3 지선 뒤 연기…"심도있는 논의 필요"당권파 이상규 "장동혁 무시한 자기 정치…오세훈으론 승리 못 해"박소은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부동산 기적의 억지…통제경제 가스라이팅 선언"지선 D-100, 국힘 판갈이 시동…이번주 당명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