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최고위에서 의견 모아…23일 의총에서 최종 확정"강령·기본정책과 함께 가야…선거까지 깊이 있게 논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참석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22 ⓒ 뉴스1 이승배 기자한상희 기자 국힘, 사전투표 첫날 서울시청 압수수색에 "청와대 선거개입 시즌2""정원오 베리 굿" "오세훈 안정감"…여야, 서울시장 토론회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