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조희대 탄핵해야"…與 "지도부 차원 논의 아냐"

최고위서 '尹무기징역' 비판…"김건희 이어 솜방망이"
박수현 "국민 분노 대신 표현…지도부 차원 논의 없어"

본문 이미지 - 조희대 대법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 도착, 출근하고 있다. 대법은 지난 18일 재판소원 허용법에 대해 "국민은 4심제의 희망 고문과 소송 지옥에 빠지게 된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 도착, 출근하고 있다. 대법은 지난 18일 재판소원 허용법에 대해 "국민은 4심제의 희망 고문과 소송 지옥에 빠지게 된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2.12 ⓒ 뉴스1 유승관 기자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2.12 ⓒ 뉴스1 유승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