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서 '尹무기징역' 비판…"김건희 이어 솜방망이"박수현 "국민 분노 대신 표현…지도부 차원 논의 없어"조희대 대법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 도착, 출근하고 있다. 대법은 지난 18일 재판소원 허용법에 대해 "국민은 4심제의 희망 고문과 소송 지옥에 빠지게 된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2.1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 무기징역이성윤조희대 탄핵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어린이날, 해든이를 추모할 수 있게 한 보완수사정청래 "'오빠 논란', 상처받았을 아이·부모께 송구"…거듭 사과장성희 기자 하정우, 북갑 예비후보 등록…"조작기소 특검법, 국회 가면 생각해 볼 것"하정우 "李·전재수와 황금타선"…한동훈 "퇴로 불태우고 목숨 걸어"(종합)관련 기사與 "'尹 탄핵 1년' 내란 진행형…주범·공범·동조세력 단죄할 것"與, 사면법 개정부터 조희대 탄핵·국힘 해산 촉구까지 총공세민주 내 잇단 "조희대 탄핵"…지도부는 "논의 없다"(종합)尹 무기징역에 與 "미흡한 판결" 비판…野소장파 "절윤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