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준비 시급한 상황에 부당한 징계…법치로 바로잡겠다""아동인권 보호 주력했고 사과 뜻 밝혀…당, 다른 길로 가야"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당원권 정지 1년에 대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2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장동혁국민의힘징계김일창 기자 이정현 "정치 신인들이여 대통령 한 번 되겠다는 야망 갖길"'6주택' 장동혁, 4채 팔았다…"실거주·지역구만 남겨"홍유진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관련 기사'서울·부산' 성패 기준 잡은 장동혁…내홍에 텃밭 TK도 적신호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 돼…장동혁 도움 한 군데도 없어"장동혁 "모든 당력 6·3 지선에 모아야"…차기 당권설 일축주호영 "장동혁, 이정현 뒤 숨지 마라…컷오프 결정 원점 재검토해야"[기자의 눈] 法 "민주적 내부질서 무너져"…국힘 뼈아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