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준비 시급한 상황에 부당한 징계…법치로 바로잡겠다""아동인권 보호 주력했고 사과 뜻 밝혀…당, 다른 길로 가야"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당원권 정지 1년에 대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2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장동혁국민의힘징계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홍유진 기자 정점식 "주식·농지·치안 3대 참사…이억원·송미령·윤호중 등 사퇴해야"법안 통과도 안 됐는데...'국민주권의 날' 다큐에 수천만원 쓴 국회방송관련 기사오늘 서범수·진종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결론 가능성野, 李 기자회견에 "시간·귀만 버렸다"…연임·부동산·ETF 맹공(종합)광주 찾은 한동훈 "호남은 차기 대선 최대 캐스팅보트·최전선"친한계 "쿠팡직원 윤리위원 남편은 당권파와 친분"→고재현 "내 공천 배현진이 줘"한동훈, 김민석 '조희대 사퇴 현수막 지시'에 "깡패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