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의견 충정으로 이해되나 뭐가 더 시급한지 판단 시점""내부 문제 제기가 당 결속력 약화…정부·여당이 원하는 함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나경원 의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독립외교 40년 : 이승만의 외로운 투쟁' 시사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11.26 ⓒ 뉴스1 신웅수 기자홍유진 기자 이준석, '尹 무죄추정' 장동혁에 "익숙한 관성 안타깝다"국힘 이성권 "장동혁, 국민과 전쟁 선포…'윤어게인' 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