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실패, 준비 미비 아닌 국회·국민 힘 합쳤기 때문"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비상계엄무기징역윤석열이승환 기자 尹 무기징역에 與 "미흡한 판결" 비판…野소장파 "절윤해야"(종합)"또 울겠다" "노모 끌어들여"…與, '불효자 운다' 장동혁 향해 맹폭장성희 기자 尹 1심 무기징역 선고에…與의원들 "사법정의 흔든 미흡한 판결" 반발한병도 "우 의장에 24일 본회의 소집 강력 요청…양당 협의 예정"관련 기사징역 30년 나오자마자…'계엄 2인자' 김용현 항소장 제출'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무기징역…"국헌문란 목적 폭동"(종합)尹 무기징역에 與 "미흡한 판결" 비판…野소장파 "절윤해야"(종합)尹 무기징역 선고 순간 "아!"…차분한 분위기로 지켜본 부산 시민들'내란 수괴' 윤석열 무기징역…시민들 "사필귀정" vs "항소심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