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실패, 준비 미비 아닌 국회·국민 힘 합쳤기 때문"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비상계엄무기징역윤석열이승환 기자 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與특위 "2차 특검, 수사기록·인력 확보 어려움"…개정안 발의(종합)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1심 선고 13일 만"방첩사 체포조 임무는 이재명·한동훈·우원식 등 체포하거나 이송""尹-김용현 계엄 선포 이틀 전 결심"…재판부가 본 내란 전말징역 30년 나오자마자…'계엄 2인자' 김용현 항소장 제출'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무기징역…"국헌문란 목적 폭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