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을·충남 아산을 등 네 곳 확정…의원 지선 출마 시 대폭 확대김남준·송영길·김용 등 與 후보군 '풍부'…조국·한동훈 원내 입성할까유권자들이 투표하는 모습. 2025.4.2 ⓒ 뉴스1 이수민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재보선김일창 기자 정청래 "당선 시 예산·법 지원"…장동혁 "물가·환율 망친 정권"(종합)'붕괴 사고' 비난전 수위조절…與 "대전·충남 통합" 野 "이재명만 사는 세상"관련 기사與 "재보선 14곳중 5곳 접전…김관영 여론조사 착시 있어"[격전지] '정치거물' 송영길 vs '유명 언론인' 박종진…불붙은 인천 연수갑남은 열흘에 걸린 여야 대표 운명…선거 결과 따라 권력구도 재편지선·재보선에 뛰어든 차기 잠룡들…생환 여부가 대권 가도에 영향6·3 선거 남은 최대 변수는 단일화…부동층·투표율도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