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을·충남 아산을 등 네 곳 확정…의원 지선 출마 시 대폭 확대김남준·송영길·김용 등 與 후보군 '풍부'…조국·한동훈 원내 입성할까유권자들이 투표하는 모습. 2025.4.2 ⓒ 뉴스1 이수민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재보선김일창 기자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장동혁 제명해야" 반발 (종합)국힘, 배현진 '당원권정지 1년'…배 "그 칼날 장동혁 향할 것"(종합)이정후 기자 대형마트 새벽배송 추진에 소상공인 '부글'…與산자중기위 속도조절'2심 무죄' 송영길 "민주당 복귀"…정청래 "축하"·이언주 "하루빨리"관련 기사6·3 지방선거가 가른다…장동혁 '리더십'·한동훈 '생존력' 시험대국회의장·원내대표, 전대까지…민주, 5~8월 몰아치는 선거 시간표[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이준석 "'윤 어게인' 단절 없이 지방선거 승리? 국힘 정신 나갔다"[팩트앤뷰]합당 논의 과정 앙금 턴 정청래·조국…'연대·통합' 시기 등엔 시각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