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을·충남 아산을 등 네 곳 확정…의원 지선 출마 시 대폭 확대김남준·송영길·김용 등 與 후보군 '풍부'…조국·한동훈 원내 입성할까유권자들이 투표하는 모습. 2025.4.2 ⓒ 뉴스1 이수민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재보선김일창 기자 김용태, 국힘서 개헌 첫 찬성…"내용 중 반대할 게 없다"국힘 1호 공약 '반값 전세'…"부동산 바로잡는 선거"(종합)이정후 기자 여야, 대미투자법 12일 본회의 처리 합의…TK통합법은 평행선與 '사법개혁' 기조 지속…조희대 사퇴·2차 사법개혁안 압박관련 기사[뉴스1 PICK]국민의힘 공관위 전원 사퇴…6·3 지방선거 공천 작업 종료 수순'3말4초' 예고 조국 고심 중…부산·경기·전북 6곳 저울질6.3 재보선 '미니 총선급'…확정 지역 7곳, 10곳 넘을 수도김영진 "유시민 'ABC론' 철회를, 백바지-난닝구 시즌2 같아…애먼 사람 피해"김종인 "오세훈, 차라리 군소리 않고 등록했어야…김부겸 나오면 승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