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을·충남 아산을 등 네 곳 확정…의원 지선 출마 시 대폭 확대김남준·송영길·김용 등 與 후보군 '풍부'…조국·한동훈 원내 입성할까유권자들이 투표하는 모습. 2025.4.2 ⓒ 뉴스1 이수민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재보선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관련 기사4월 보선 시계 빨라지는 강릉…국힘 '권성동 이후' 새판 짜기 시작김민석號 첫 시험대는 '당내 통합'…당청관계·부동산·재보선도 과제與전대 첫날 온라인투표 1시간 '먹통'…친명 후보들 "당 너무 나이브"'최대 위기' 오세훈, 쟁점은 여론조사 개입…형 확정 땐 4월 재보선오세훈 시장, 형 확정 시점 따라 재보선 갈린다…이르면 내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