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을·충남 아산을 등 네 곳 확정…의원 지선 출마 시 대폭 확대김남준·송영길·김용 등 與 후보군 '풍부'…조국·한동훈 원내 입성할까유권자들이 투표하는 모습. 2025.4.2 ⓒ 뉴스1 이수민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재보선김일창 기자 野법사위, 정은경 장관 사퇴 촉구…"코로나 백신 국조 해야"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징계 정지에 '이의신청' 검토"이정후 기자 여야, 대미투자법 12일 본회의 처리 합의…TK통합법은 평행선與 '사법개혁' 기조 지속…조희대 사퇴·2차 사법개혁안 압박관련 기사조국 "이준석 화성 당선은 본받을 만해…그런 길 갈 생각"박수영 "'친윤·절윤' 싸울 때 아냐, 휴전하자…韓 재보선 노리지 말아야"[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전수미 "조국, 군산에 연고 없어…군산이 만만하고 쉬운가"[팩트앤뷰]송영길·한준호·김용 '치맥회동'…"회포 풀고 李 정부 성공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