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을·충남 아산을 등 네 곳 확정…의원 지선 출마 시 대폭 확대김남준·송영길·김용 등 與 후보군 '풍부'…조국·한동훈 원내 입성할까유권자들이 투표하는 모습. 2025.4.2 ⓒ 뉴스1 이수민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재보선김일창 기자 "중단하는 자 승리하지 못한다"…장동혁, 박정희 생가서 보수 결집장동혁, 故 최불암 애도 "영원히 마음에 남을 것…하늘서 편히 쉬시길"관련 기사'대통령 AI 책사' 임문영 의원 연구모임에 여야 의원 35명 '북적'전남광주 제2당 노리는 조국혁신당·진보당…호남 공략 준비 '성큼'4월 보선 시계 빨라지는 강릉…국힘 '권성동 이후' 새판 짜기 시작김민석號 첫 시험대는 '당내 통합'…당청관계·부동산·재보선도 과제與전대 첫날 온라인투표 1시간 '먹통'…친명 후보들 "당 너무 나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