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당정협의회서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민주당 내부서도 '반대'…내용 검토에 집중민주노총 서비스연맹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생경제위원회 등 참여연대 회원들이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호윤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유승관 기자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마트산업노동조합, 전국택배노동조합,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추진하는 정부와 여당을 규탄하고 있다. 2026.2.6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새벽배송대형마트대형마트새벽배송소상공인더불어민주당고위당정산자중기위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관련 기사광주상인연합회 "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 절대 안 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목)이병권 중기2차관 "유통구조 변화…새벽배송, 상생협력 해법 찾아야"암초 만난 대형마트 새벽배송…전통시장과 '입장차'소상공인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골목상권 사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