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 과제는 지지율 반전…쇄신·외연확장 승부수 韓 선택은 부산 북갑? 대구 수성갑?…재보궐 출마 주목장동혁 국민의 힘 당대표가 지난 11일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방문해 현장시찰하고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태성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신의 토크콘서트에 참석하며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한동훈국민의힘한상희 기자 국힘 "전재수·정원오 사수, 김관영 제명…친명횡재·비명횡사 재방송"송언석 "김창민 감독 사건, 경찰 수사 한계…검·경 수사권 재검토해야"관련 기사장예찬 "장동혁 거취, 부산·서울 중 한 곳 이기면 재신임투표…참패? 그때 가서"[인터뷰 전문] 정은혜 "김관영 제명, 급박했기 때문…결단 잘했다"정은혜 "국힘 공천, 아파트 설계 잘못됐는데 현장소장만 바꾼 것"[팩트앤뷰][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인터뷰 전문] 양향자 "혁신 공천보다 더 중요한 건 승복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