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가른다…장동혁 '리더십'·한동훈 '생존력' 시험대

長 과제는 지지율 반전…쇄신·외연확장 승부수
韓 선택은 부산 북갑? 대구 수성갑?…재보궐 출마 주목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 힘 당대표가 지난 11일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방문해 현장시찰하고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태성 기자
장동혁 국민의 힘 당대표가 지난 11일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방문해 현장시찰하고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신의 토크콘서트에 참석하며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신의 토크콘서트에 참석하며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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