裵 "장동혁 지도부에 경고…칼날 머지않아 본인 겨눌 것"지원사격 나선 한동훈 "어느 공당서도 이런 숙청 없었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전 인사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국민의힘장동혁윤석열한동훈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광주 찾은 한동훈 "호남은 차기 대선 최대 캐스팅보트·최전선"친한계 "쿠팡직원 윤리위원 남편은 당권파와 친분"→고재현 "내 공천 배현진이 줘"한동훈, 김민석 '조희대 사퇴 현수막 지시'에 "깡패정치"한동훈, '당협 재선출' 장동혁에 "사당화로 李 연임독재 못 막아"장동혁 '2만 퇴진 서명' 논란…"당원은 100만명" vs "짠물 선동과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