裵 "장동혁 지도부에 경고…칼날 머지않아 본인 겨눌 것"지원사격 나선 한동훈 "어느 공당서도 이런 숙청 없었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전 인사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국민의힘장동혁윤석열한동훈손승환 기자 국힘 인재영입 3호…'남녀공학 논란 봉합' 동덕여대 출신 등 5명野법사위, 정은경 장관 사퇴 촉구…"코로나 백신 국조 해야"김정률 기자 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에 "장동혁 퇴행 멈춰야"(종합)배현진 "서울시당 시계 되돌릴 것… 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을"관련 기사국힘 개혁파·친한계 등 33명 "윤리위원장, 위법 징계 책임지고 사퇴하라"오세훈 "복면가왕식 경선보다 당 노선 먼저 깊이 고민해야"지선 앞 배현진 판정승…내홍 재점화, 장동혁 리더십 흔들윤희숙 "복면가왕식 경선? 모든 사람 다 죽이는 대단히 이상한 경선"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징계 정지에 '이의신청'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