裵 "장동혁 지도부에 경고…칼날 머지않아 본인 겨눌 것"지원사격 나선 한동훈 "어느 공당서도 이런 숙청 없었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전 인사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국민의힘장동혁윤석열한동훈손승환 기자 국힘 "지선 유불리 고려한 황당한 추경…20개 사업 삭감해야"공천 혼란 수습할 '박덕흠 공관위' 출범…국힘 지선 기로김정률 기자 박수민 "8도심으로 '10분 도시' 서울…집값 내가 해결"[인터뷰]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관련 기사배현진 "국면 전환 방법은 이제 하나…장동혁 결단 기대"국힘 "사건 배당 대원칙은 임의배당…法 공천 판단 자제하라"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장동혁 "국힘 가처분 골라먹기식 배당"…남부지법 "사실무근"(종합)장동혁 "국힘 가처분 불공정 배당"…남부지법 "사실무근"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