裵 "장동혁 지도부에 경고…칼날 머지않아 본인 겨눌 것"지원사격 나선 한동훈 "어느 공당서도 이런 숙청 없었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전 인사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국민의힘장동혁윤석열한동훈손승환 기자 예결위도 '조작기소 특검' 충돌…野 "바로 정회" 與 "심의 포기"(종합)국힘, 與 '조작기소 특검법' 강행에 "6일 경복궁역서 장외투쟁"김정률 기자 [속보] 국힘, '조작기소 특검법' 필리버스터 돌입김태호 "한동훈 복당 대승적 추진해야"…윤상현 "오동석장 BTS 연대 띄우자"관련 기사'토론회 삼국지' 의원들이 매긴 성적표는…吳 38명, 韓 19명, 張 15명오세훈·한동훈, '보수 연대' 공감대…"조만간 만나자" "명분으로 함께"김기현·윤상현 손잡은 한동훈…국힘 의원 20여 명 토론회 집결'오세훈 2심 무죄'에 범야권 일제히 "사필귀정…특검 상고 포기해야"배현진, 장동혁 겨냥? "끝까지 쭈굴찌질…하남자 용기 좀 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