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배현진과 악수하고 어깨 두드리기도 "장동혁 지도부 생존 방식은 당내 숙청 뿐"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다. 당 윤리위는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왜곡했다는 점을 문제 삼아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 2026.2.11 ⓒ 뉴스1 이승배 기자김정률 기자 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장동혁 "밭두렁 수색 TF 만들 것…전재수 하드디스크 찾는다"홍유진 기자 [재산공개]국회의원 증가 1위 56억 고동진…감소는 110억 뚝 안철수[재산공개]국회의원 평균 35억…국힘 36억·민주 2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