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기자회견 찾은 한동훈

배 의원 "장동혁 지도부, 공천권 강탈한 비겁한 선택"
한동훈, 배현진과 악수하고 어깨 두드리며 격려

본문 이미지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전 인사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전 인사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이승배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1 ⓒ 뉴스1 이승배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1 ⓒ 뉴스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의 제명 결정에 관한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2026.1.29 ⓒ 뉴스1 이승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의 제명 결정에 관한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2026.1.29 ⓒ 뉴스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앞에서 열린 당 지도부 규탄 집회에서 '부당징계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31 ⓒ 뉴스1 오대일 기자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앞에서 열린 당 지도부 규탄 집회에서 '부당징계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31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국회 소통관으로 향하며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악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4 ⓒ 뉴스1 신웅수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국회 소통관으로 향하며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악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4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동훈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손뼉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동훈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손뼉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배현진 의원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관련 기자회견을 바라보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배현진 의원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관련 기자회견을 바라보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관련 기자회견을 하는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를 바라보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관련 기자회견을 하는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를 바라보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한동훈 전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한동훈 전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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