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국 징계에 대한 보복이자 서울시당 공천권 목적"윤리위 이날 배현진 징계 결정…SNS 아동 사진 무단 게시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는 모습. 2026.2.1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국민의힘박기현 기자 윤광일 "부정선거론, 음모론 치부도 문제"…전현정 "사실 왜곡"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공정·중립·신뢰회복 약속관련 기사'서울·부산' 성패 기준 잡은 장동혁…내홍에 텃밭 TK도 적신호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 돼…장동혁 도움 한 군데도 없어"장동혁 "모든 당력 6·3 지선에 모아야"…차기 당권설 일축국힘, 서울 중랑·마포 구청장 후보 단수 추천…용산·강북·은평·영등포 경선주호영 "장동혁, 이정현 뒤 숨지 마라…컷오프 결정 원점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