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국회 본회의에 체포동의안 보고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차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지난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민주강선우체포동의안조소영 기자 與윤심원, 최민희 품위유지 위반 경고…장경태 더 심사(종합)與윤리심판원, 최민희 품위유지 위반 경고…장경태 더 심사장성희 기자 무소속 최혁진 "조희대 두고 내란 단죄 불가능…탄핵 추진"한숨 내쉰 정청래 "장동혁, 초딩보다 못한 결정…국민에 대한 무례"관련 기사경찰, 김경 '차명후원 의혹' 민주 중진 의원 보좌관 참고인 조사與, 보완수사권 李대통령과 입장차…"靑 수정 가능하다 해"[인터뷰 전문] 조응천 "한동훈에 대한 국힘 내부의 증오 광범위…제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