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PC' 에 녹취…"김경에 후원 계좌 알려줘"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추가 소환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차명의혹쪼개기후원경찰민주당중진보좌관권준언 기자 주민 주소 빼내 '보복대행' 일당에 넘긴 7급 공무원 구속 송치'서대문 초등생 유괴미수' 20대 2명 혐의 부인…"접근해 말 건 사실은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