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PC' 에 녹취…"김경에 후원 계좌 알려줘"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추가 소환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차명의혹쪼개기후원경찰민주당중진보좌관권준언 기자 강남 한복판 '피부 클리닉' 간판 달고 '제2의 프로포폴' 불법 판매온라인 마약사범 5년 새 2배↑…신종마약 대응 협의체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