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의장, 두루마기 입고 사회…與도 일부 한복 착용국힘, 재판소원법·대법관증원법 등 與주도 처리 반발해 불참한복을 입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방청객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우원식파행본회의금준혁 기자 與, '보이콧' 野에 "잉크 마르기 전 합의 깨…민생법안 18건 미처리"범여, 이상민 1심 징역 7년 선고에 "턱없이 부족" 반발이정후 기자 설 앞둔 '협치 오찬' 무산…당청, 장동혁 비판 속 온도차與, '보이콧' 野에 "잉크 마르기 전 합의 깨…민생법안 18건 미처리"관련 기사송언석 "사법파괴 더불어 입법 쿠데타 세력에 맞서 싸울 것"국힘 보이콧 속 본회의 개의…우 의장 "명절 앞 파행 유감"법사위 독주에 정국 급랭…李대통령 오찬 취소, 본회의 불투명李대통령 만나는 장동혁 "관세·부동산 등 현안, 허심탄회하게 논의"尹 '사형이냐, 무기징역이냐'…19일 내란 1심 선고 생중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