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불참 요구에 결국 방향 선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관련 기사한동훈, 추석 앞두고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함께 힘 모으겠다"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