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불참 요구에 결국 방향 선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김정률 기자 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에 "장동혁 퇴행 멈춰야"(종합)배현진 "서울시당 시계 되돌릴 것… 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을"손승환 기자 국힘 인재영입 3호…'남녀공학 논란 봉합' 동덕여대 출신 등 5명野법사위, 정은경 장관 사퇴 촉구…"코로나 백신 국조 해야"관련 기사오세훈 "필패의 리더 자격 없어…장동혁, 공천 미루고 끝장토론 하자"배현진 "다시 사력을 다하겠다" 했지만 서정욱 "어떻게든 재징계"대여투쟁·지선 '동력 상실' 속 지지율 최저…수렁에 빠진 장동혁號한동훈, 오늘 부산 구포시장 방문…배현진 징계 제동 속 친한계 동행 주목국회의원 후원금 작년 608.3억… 金총리 3.3억 1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