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 "험지 호남서 두 차례 당선…지역주의 벽 허물어" 박근혜 정부 시절 보수정당 최초의 호남 출신 당대표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4.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현국민의힘한상희 기자 스틸 주한미대사 곧 부임하지만…곧바로 '공식 활동' 못한다미·사우디 원자력 협정, 독자 농축 허용 아닌 듯…한미 협상 영향 제한적김정률 기자 국힘 "조의장, 대통령 연임 전도사 나서…李대통령 하수인 자처"법사소위, '보완수사권 폐지법' 與 주도 의결…국힘 퇴장(종합)관련 기사이정현 "국힘? 물갈이 아닌 판갈이 해야…상한 건더기 놔두고 물만 갈면 배탈"이정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후공정 산업생태계 먼저 구축하자"與 김현정, 메가프로젝트 비판 나경원에 "하이에나 정치 반복"이정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특혜 아닌 하나의 대한민국 위한 준비"보수 이정현 "호남 반도체는 6월의 크리스마스 산타…박수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