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 "험지 호남서 두 차례 당선…지역주의 벽 허물어" 박근혜 정부 시절 보수정당 최초의 호남 출신 당대표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4.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현국민의힘한상희 기자 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北, 9·9절 경축 이어가며 주민에 '성과전' 주문 [데일리 북한]김정률 기자 민주당엔 '공격 대상' 친정선 '복당은 아직'…한동훈의 묘한 존재감김민석·장동혁, 15일 미셸 스틸 美대사 상견례…호르무즈 파병 논의 주목관련 기사대덕구의회가 '제천시의회' 모범사례 꺼낸 이유…"협치 배우자"이정현 "국힘? 물갈이 아닌 판갈이 해야…상한 건더기 놔두고 물만 갈면 배탈"이정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후공정 산업생태계 먼저 구축하자"與 김현정, 메가프로젝트 비판 나경원에 "하이에나 정치 반복"이정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특혜 아닌 하나의 대한민국 위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