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 "험지 호남서 두 차례 당선…지역주의 벽 허물어" 박근혜 정부 시절 보수정당 최초의 호남 출신 당대표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4.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현국민의힘한상희 기자 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MB,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영원히 기억하겠다"김정률 기자 주호영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악의적 공천 망령 되살아나"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관련 기사주호영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악의적 공천 망령 되살아나"이정현 "정치 신인들이여 대통령 한 번 되겠다는 야망 갖길"김부겸 '예봉'에 '국힘 8인' 모두 밀린 대구…이번엔 파란색?권영진 "주호영 경고용 탈당 가능성…이진숙 보궐? 대구가 우습냐"이정현 "남은 건 경기…차원 다른 경제·산업 전략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