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 "험지 호남서 두 차례 당선…지역주의 벽 허물어" 박근혜 정부 시절 보수정당 최초의 호남 출신 당대표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4.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현국민의힘한상희 기자 "韓, 북미 대화 앞서가지 말라"는 美…꽉 막힌 북미 소통 방증?조현 "美, 북미대화 韓 너무 앞서가지 않길 바란다는 입장"(종합)김정률 기자 초유의 대법원장 국조 추진…與 주도 속 野 사법파괴 반발에 정국 급랭장동혁, 선관위 특검 재검표 현장서 "한 점 의혹도 없이 철저히 검증"관련 기사윤석열·한동훈 '정치검사' 지목한 사정기관장들…'중립성 뒷말' 국정감사국힘 "박균택·양부남은 李 사법리스크 호위무사…공소취소 로펌 만들려 해"李정부 2기 사정기관장 인선 속도…법무-檢총장-경찰·국세청장 새판짜기'홈플 사태' 김병주, 또 국감 불출석에 여야 질타…"업신여기는 행태"정성국, 박균택 '韓 아들 학폭 의혹' 제기에 "저열한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