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다. 당 윤리위는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왜곡했다는 점을 문제 삼아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 2026.2.1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배현진장동혁한동훈윤리위징계박혜성 기자 [영상] 우크라이나 출신 '미스춘향' 리나…"더 많은 외국인에 한국 문화 알리고파"[영상] BTS '훌리건' 뮤비 속 금발 여성 정체는…톱모델 수주였다관련 기사친한계 "쿠팡직원 윤리위원 남편은 당권파와 친분"→고재현 "내 공천 배현진이 줘"한동훈, 김민석 '조희대 사퇴 현수막 지시'에 "깡패정치"한동훈, '당협 재선출' 장동혁에 "사당화로 李 연임독재 못 막아"장동혁 '2만 퇴진 서명' 논란…"당원은 100만명" vs "짠물 선동과 달라"친한계 김종혁, 윤리위원장 '징계정보 유출 의혹' 당무 감사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