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다. 당 윤리위는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왜곡했다는 점을 문제 삼아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 2026.2.1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배현진장동혁한동훈윤리위징계박혜성 기자 [영상] 방탄소년단 컴백 D-2…"'아미'라면 필수 방문"하는 성지순례 코스는?[영상] "이란 미사일 96% 요격"…중동국가들, 천궁-II에 긴급 SOS관련 기사배현진 "국면 전환 방법은 이제 하나…장동혁 결단 기대"국힘 "사건 배당 대원칙은 임의배당…法 공천 판단 자제하라"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장동혁 "국힘 가처분 골라먹기식 배당"…남부지법 "사실무근"(종합)장동혁 "국힘 가처분 불공정 배당"…남부지법 "사실무근"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