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다. 당 윤리위는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왜곡했다는 점을 문제 삼아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 2026.2.1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배현진장동혁한동훈윤리위징계박혜성 기자 [영상] '아미, 오빠 왔다'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입국 현장[영상] 오세훈 "장동혁, 지방선거 망칠까 염려 커…속은 숯검댕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우상호 "장동혁, 선거 준비하는 지도부 맞는지 의문…제명으로 뺄셈만"친한계 "당권파, 공천권 노리고 배현진 당원권 정지 3개월 가능성…좌시 못해"李대통령 만나는 장동혁 "관세·부동산 등 현안, 허심탄회하게 논의"배현진, 윤리위 출석…"힘든 '고성국' 숙제, 용기 있게 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