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권 정지 결정 내려서 서울시당 조직 해산할 수도""날 정치적 단두대에…그렇지만 민심을 징계할 순 없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유승관 기자박기현 기자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피선거권 박탈형에 여연 부원장 사퇴선관위원 청문회, 부정선거 도마…"음모론 치부도 문제" "사실 왜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