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당 윤리위는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왜곡했다는 점을 문제 삼아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 2026.2.11 ⓒ 뉴스1 이승배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靑오찬 무산→박지원 "판 깔아줘도 못노는 멍청한 곰" vs신동욱 "오라면 가야 하나"우상호 "장동혁, 선거 준비하는 지도부 맞는지 의문…제명으로 뺄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