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62)이 지난 2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있는 모습. 2026.2.2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김민수김재원전한길박태훈 선임기자 박원석 "전한길·고성국에겐 장동혁·국힘은 숙주일 뿐…자기 영향력만 중요"박지원 "민주, 김어준·유시민에 휘둘리지 않아…김민석 당권 표출, 자제를"관련 기사野 "비리수사 상대성이론, 유권무죄 무권유죄"…쌍특검 압박(종합)국힘 "장동혁, '李 출퇴근 단식'과 달라…모두 위한 대통령 맞나"(종합)장동혁, 의사 경고에도 단식 엿새째…"함께 싸우겠다" 보수 결집(종합)장동혁 단식 엿새째 '찬탄 반탄' 첫 결집…"함께 싸우겠다"국힘, 張단식 5일차 "與, 조롱하고 폄훼…뿌린대로 거둘 것"